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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이공계 파견계약직 근무 예정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정보를 묻는 글은 아닙니다만.. 산휴대체로 들어가는 파견계약직인데, 출퇴근 앞뒤 17분 근로 수당도 주고, 월급도 인턴 치고 많은 편이라 보아하니 그만큼 실무 맡기겠다는 분위기입니다. 저는 오히려 좋습니다. 긴장 반 설렘 반입니다. 그런데 이전 경력으로는 보조 정도하는 인턴만 해봤어서, 조금 긴장됩니다. 참고로 자동차 산업, 이공계입니다. 직장 생활 조언 얻고 싶습니다.. 아무 주제든 사소한 거라 하더라도 상관 없습니다.
2026.01.01
답변 4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조언하는 입장에서 말씀드리면, 지금 이 긴장과 설렘이 동시에 온다는 것 자체가 이미 좋은 출발선에 서 있다는 신호입니다. 회사가 산휴대체 계약직임에도 처우를 명확히 주고 실무를 맡기겠다는 건, 단순 보조가 아니라 즉시 전력에 가깝게 성장하길 기대한다는 뜻이니 오히려 커리어 초반에 매우 값진 기회입니다. 처음엔 완벽하려 하지 말고, 맡은 업무의 “왜 이 일을 하는지”를 빠르게 이해하는 데 집중하세요. 자동차·이공계 현장은 속도보다 정확성과 재현성을 훨씬 중시합니다. 모르면 숨기지 말고 기록하면서 질문하고, 한 번 배운 건 다음엔 스스로 처리해 신뢰를 쌓는 게 핵심입니다. 파견·계약직일수록 태도와 기본기가 평가의 전부입니다. 지금처럼 책임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자세면, 긴장보다 성장의 속도가 더 빨라질 겁니다.
- 취취업지원군삼성전기코사장 ∙ 채택률 80%
너무 좋은 기회입니다 추후 공채를 지원할 때도 이 경험은 실무를 아는 지원자로 큰 강점입니다 산휴대체라고 시간떼우는 사람이 많은데 공채준비라 생각하고 임하시면 큰 도움이 될 겁니다 화이팅!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계약직으로 첫 시작을 하게 되는 건 멘티분의 커리어면에서 좋지 않으며 그 타이틀이 멘티분을 평가절하하는 하나의 수단이 될 수 있어 고민을 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의 선택이 멘티분의 앞날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멘티님 실무를 경험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이니 인턴이라는 생각은 버리고 신입 사원처럼 책임감을 가지고 업무에 임해야 합니다. 모르는 것은 부끄러워하지 말고 초반에 확실하게 물어보고 모든 지시 사항을 기록하는 습관이 실수를 줄이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파견직이라도 성과를 내면 경력 기술서에 쓸 내용이 풍부해지니 적극적으로 나서서 일을 배우는 것이 정답입니다. 인사와 근태만 확실해도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으니 자신감을 가지고 부딪치십시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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